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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아스날은 여름에 12명을 떠나보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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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좀해봐라자슥아.png [캐논] 아스날은 여름에 12명을 떠나보낼 수 있음


이번 여름은 클럽에게 정말 바쁜 시기가 될 수도 있다. 유스 선수를 제외하고, 12명의 선수가 팀을 나가는 것을 보게될 수도 있을 것이다.


1. 스테판 리히슈타이너 (계약 만료)


올여름에 계약이 만료된다. 유벤투스에서 FA로 합류한 리히는 클럽에서 자리잡는 데에 힘겨워하고 있다.


3월애 재계약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는 하나, 최근의 모습을 볼 때 클럽이 그에게 새로운 계약을 주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


2. 페트르 체흐 (확실)


모두가 알겠지만, 체흐는 이번 여름을 끝으로 은퇴를 하게된다. 그리고 클럽은 새로운 No.2를 찾는 중이다.


아스날에서는 그에게 코치직을 제안했지만, 첼시도 같은 제안을 했기에 그의 미래를 알 수는 없다.


3. 나초 몬레알 (계약 만료?)


1월에 아스날의 나초의 계약에서 1년 연장옵션을 발동한다는 기사가 많았는데, 아직 무엇도 공식적으로 드러난 바는 없다.


원래대로면 올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며, 자국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4. 아론 램지 (확실)


역시나 여름에 떠나는 것을 모두가 알고있는 선수다. 아스날은 램지의 이적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는다.


5. 대니 웰벡 (계약 만료)


2번의 심각한 무릎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1,800만 파운드에 OT에서 에미레이츠로 온 웰벡은 126경기 32골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6. 칼 젠킨슨 (계약 만료)


브리티쉬 코어의 마지막 인물. 아쉽지만 아스날에 대한 사랑과 열정만으로는 새계약을 얻을 수 없다.


7. 데니스 수아레즈


아직 수아레즈는 아스날의 신입생일 뿐이지만, 클럽이 그를 완전이적으로 데려올 생각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애초에 그들이 완전이적에 큰 관심이 있었다면 왜 그것을 임대에서의 그저 옵션 중 하나로 남겨놓았을까


그는 아스날에서 6경기 동안 95분을 출전했다.


8. 다비드 오스피나


나폴리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가 직접 오스피나는 이탈리아 남을 것이라 확인해주었다.


9. 칼럼 챔버스


그래도 풀럼에서 사람 역할은 해주었다. 라울 산례히가 더이상 선수를 FA로 보내는 짓은 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기에, 챔버스는 재계약을 맺거나 이적하거나 둘중 하나의 미래를 택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재계약의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1,800만 파운드에 데려온 그가 떠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10. 타쿠마 아사노


2016년에 얠 데려오려고 360만 파운드를 썼다. 그리고 그는 이후의 시간을 줄곧 독일에서 보내고 있다.


부상이 특히 이번 시즌을 망쳐놓긴 했지만, 그의 미래가 아스날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


여름에 그가 아스날로 돌아오면 계약기간이 1년 남는다. 산례히는 FA로 선수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11. 스코드란 무스타피


올여름이 되면 클럽과의 계약이 2년 남게 되는데, 클럽은 판매와 재계약을 고려할 것이다.


그들은 그에게 투자한 원금(3,690만 파운드)을 회수할 수는 없겠지만, 90K의 주급을 확보하면 수비하는 법을 아는 선수를 데려올 수도 있을 것이다.


12. 모하메드 엘네니


1,125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2016년에 합류한 이후로, 그는 언제나 어정쩡했다.


그의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이지만, 에메리 부임이후 그는 813분만을 뛰고있으며, 에메리는 그의 주급 55K를 세이브하여 다른 선수에게 쓰길 원할 것이다. 





http://dailycannon.com/2019/04/who-could-leave-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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